[스타데일리뉴스 조수현기자] 배우 한동희가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했다.
작품 속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한동희는 조연상 수상 후 "너무 떨리는데 가장 먼저 변영주 감독님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제가 아라를 마주하기까지 어려움이 있었는데 있는 그대로 믿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운을 뗐다. 이어 "작가님을 비롯해 스태프분들, 선배 배우분들까지 사마귀 팀과 함께하여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가족분들, 소속사 눈컴퍼니 항상 감사합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진심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스타데일리뉴스 조수현기자] 배우 이상희가 '2025 SBS 연기대상' 조연상을 수상했다.
극 안에서 인상적인 활약으로 조연상을 거머쥔 이상희는 "먼저 기회를 주신 감독님과 작가님을 비롯해 '나의 완벽한 비서' 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한지민 선배님과 함께한 두 번째 작품이라 더욱 뜻깊었고 행복했다. 나중에 다시 만나 또 한 번 연기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작품을 넘어선 우정과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오승훈이 연극 '오펀스' 출연을 알렸다.
연극 '오펀스'는 거친 세상에 내던져진 고아 형제 트릿과 필립이 갱스터 해롤드와 함께 살며 변화하고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3년 만에 다시 국내 개막을 앞두고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JTBC 박정선기자] 배우 윤경호가 '중증외상센터'로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남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윤경호는 지난 29일 서울 DDP 아트홀 1관에서 열린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2025 SEOULCON APAN STAR AWARDS)'에서 남자 연기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JTBC 박정선기자] 배우 강길우가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강길우는 야망과 의리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의 불안감과 절박함을 섬세하게 그려내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남은 회차를 통해 얼마나 짙은 임팩트와 높은 완성도를 보일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