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속’ 조수향, 다양한 모양의 슬픔…묵직한 울림 전해

[스포츠경향 김문석기자]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조수향이 다양한 모양의 슬픔을 그려내며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서 온갖 역경을 딛고 사랑하는 딸을 위해 질주하는 엄마의 모습부터 남편과의 과거로 안고 있던 깊은 상처, 언제나 같은 속도로 함께해준 최승윤과의 새로운 사랑까지, 수많은 감정을 표현한 조수향의 진심이 담긴 연기가 많은 이들의 감탄을 끌어내고 있다.

‘별똥별’ 박소진, 붙었다 하면 터지는 이색 케미… 카메오 열전 속 매력 부자 모먼트

[OSEN 박판석기자] ​‘별똥별’ 속 박소진이 카메오들과 그려내는 ‘단짠’ 케미스트리가 극을 풍성케 채우고 있다.


극 중 예상치 못한 순간에 등장해 안방극장을 놀라게 했던 카메오들과 다채로운 에피소드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온스타일보 연예부 기자 조기쁨(박소진 분)의 활약이 ‘별똥별’의 재미 요소로 손꼽히고 있다.

‘불침번’ 이석형, 폭소 유발자

[스포츠경향 이다원기자] 배우 이석형이 OTT플랫폼 티빙 오리지널 ‘전체관람가+:숏버스터’ 네번째 단편 ‘불침번’(감독 류덕환)으로 웃음보를 자극했다.

'불침번' 류덕환·이석형 보여줄 디테일한 군대 고증 (전체관람가)

[엑스포츠뉴스 황수연기자] 류덕환 감독의 '불침번'이 '전체관람가+: 숏버스터'의 현실판 평행세계로 초대한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이석형은 '불침번'의 관전 포인트로 “디테일한 군대 고증과 단순 명료한 재미”를 꼽았다.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세심한 고증에 공감할 수 있고, 군대를 겪어보지 않은 이들 역시 대수가 처한 돌발 상황에서 오는 심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해 유쾌한 웃음를 선사할 류덕환 감독의 '불침번'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조한철×인교진×이서환, 3인 3색 매력 분석

[스포츠경향 김혜정기자] 조한철, 인교진, 이서환이 3인 3색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서는 3인 3색 개성을 뽐내는 유니스 팀 코치진이 극의 재미를 풍성하게 만들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