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이성경·김윤혜·박소진, 아지트 회동 포착

[매일경제 신영은기자] tvN 새 금토드라마 ‘별똥별’ 속 ‘연예계 절친 3인방’ 이성경-김윤혜-박소진의 사모임 현장이 포착됐다.


하루도 바람 잘날 없는 연예계가 일터인 이들은 녹록지 않은 밥벌이 라이프 속에서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며 우정을 쌓은 사이. 이에 세 사람이 선보일 K-직장러들의 공감 어린 모습과 절친 케미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김슬기, 특별출연 ‘스텔라’서 오롯한 존재감

[스포츠경향 김하영기자] 김슬기가 영화 ‘스텔라’에 특별출연,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 속 오롯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공개된 스틸 속 김슬기는 검은 상복을 입은 채 서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미 캐릭터에 완벽하게 이입한 그의 긴장된 표정과 불안한 눈빛에서 깊은 슬픔이 엿보인다.

‘별똥별’ 박소진, 연예부 기자 변신..맨바닥서 노트북 두들기며 열연

[스타뉴스 윤성열기자] tvN 새 금토드라마 '별똥별'에서 연예부 기자로 변신한 박소진의 스틸이 첫 공개됐다.


스틸 속 박소진은 지적이고 예리한 눈빛으로 프로페셔널한 기자의 포스를 풍겼다. 또한 국장(이주원 분)의 잔소리 융단폭격에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기' 스킬을 활용하는 모습으로 공감 섞인 웃음을 자아냈다.

‘봄날’ 박소진, K-장녀로 변신…손현주와 부녀 케미

[일간스포츠 김선우 기자] 배우 박소진이 영화 '봄날(이돈구 감독)'에서 철부지 아빠 호성의 철든 맏딸 은옥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영화 '좀비크러쉬: 헤이리', '괴기맨숀'부터 드라마 '스토브리그', '나를 사랑한 스파이' 그리고 연극 '완벽한 타인' 등 스크린, 안방극장, 무대를 누비며 맹활약중인 박소진이 '봄날'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간다.

‘전체관람가+: 숏버스터’ 진서연-이주승-공민정-이석형 합류

[뉴스엔 김명미기자] 영화감독들의 단편 영화 제작기를 담은 티빙 오리지널 '전체관람가+: 숏버스터'에서 김곡&김선 감독과 진서연, 윤성호 감독과 이주승, 홍석재 감독과 공민정, 류덕환 감독과 이석형이 만난다.


다수의 단편 영화로 따뜻한 시선이 담긴 연출을 선보였던 류덕환 감독과 이석형이 만나 터트릴 에너지가 호기심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