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조한철X인교진, 유니스 감독+코치 맡았다 ‘찰떡 호흡’

[텐아시아 차혜영기자] 오는 4월 2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이하 ‘너가속’)에는 극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줄 명품 배우들이 출격한다.


어떤 작품에 출연하든 개성 있는 연기로 ‘미친 존재감’을 발산하는 배우 조한철은 유니스의 감독 이태상을 연기한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지도자 전향 후 처음에는 호랑이 감독으로 불리었으나, 점점 현실과 타협하게 된 인물이다.

‘아직 최선’ 강길우, 트렌스젠더로 변신...끝없는 도전에 짙은 존재감

[텐아시아 유정민기자]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강길우가 트랜스젠더로 변신, 또 한 번 대중에 짙은 존재감을 남겼다.


지난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9회에서는 유재우(강길우 분)가 트랜스젠더로 변신해 남금필의 앞에 선 장면이 그려졌다. 강렬한 화장과 레드 수트, 힐과 같은 외모뿐만 아니라 세심한 말투와 손동작, 걸음걸이까지 여성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유재우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김정우, 눈컴퍼니 새 둥지

[스포츠경향 안병길기자] 배우 김정우가 눈컴퍼니(noon company, 대표 성현수)에 새 둥지를 틀었다.


김정우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린 눈컴퍼니의 성현수 대표는 “배우 김정우와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탄탄한 내공을 가진 배우 김정우가 배우로서의 신념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소년심판’ 이석형, 죄책감-반성 없는 촉법소년 연기로 시선집중

[MBC연예 김경희기자] ‘소년심판’ 이석형이 분노를 유발하는 열연으로 죄의식 없는 촉법소년의 민낯을 여실히 보여줬다.


이석형은 ‘소년심판’에서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음을 끝까지 깨닫지 않는 촉법소년 이남경 역에 위화감 없이 스며들어 극적 몰입도를 높였다.

'별똥별', 별(STAR) 꼴 다 보는 연예계 비하인드…첫 대본리딩 인증샷

[스포츠서울 김민지기자] ‘별똥별’ 측이 첫 대본리딩 현장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현생에 찌든 팩트 폭격러, 온스타일보 연예부 기자 ‘조기쁨’ 역의 박소진은 임팩트 넘치는 활약으로 색다른 연기변신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