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해슬 기자] 배우 노재원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작품을 마무리했다.
특히 9년의 시간 차를 표현하기 위한 외적인 변화도 눈길을 끌었다. 노재원은 50대가 된 표학수를 연기하기 위해 다양한 스타일의 가발과 안경 등 소품을 활용했고, 단순한 외형 변화에 그치지 않고 권력 관계에 따라 달라지는 말투와 행동까지 직접 설정하며 캐릭터를 완성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기자] '타짜: 벨제붑의 노래' 임세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극 중 임세미는 장태영의 누나 장태희 역을 맡았다. 따뜻한 성품을 지닌 장태희는 장태영과 박태영 사이 얽히고설킨 악연의 시작점이자 두 사람의 관계를 뒤흔드는 핵심 인물이다. 임세미는 해당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을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그려 긴장감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기자] 배우 심수빈이 글로벌 영화인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첫세계'에서 주인공 진 역을 맡은 심수빈은 작은 섬에 살면서 처음 겪어보는 감정을 자각하는 열일곱 소녀의 복잡한 감정과 변화를 섬세하게 쌓아 올리며 스크린을 장악했다. 이에 해외 매체들의 호평이 잇따르며 그의 연기에 힘을 실었다. 한 매체는 "심수빈은 훌륭한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진이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는 후반부에서 연기는 최고조에 달한다"며 "장면을 과하게 부각시키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러운 눈물 연기로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는 극찬을 남겼다.
[스포츠경향 안병길기자] 그가 뜨면 기대감에 설렌다. 주연 배우로 이름을 올리며 눈부신 성장을 이룬 노재원이 화제다.
노재원은 지난 9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 이어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까지 굵직한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매 작품 개성 강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그는 잇달아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며 그간 쌓아온 필모그래피를 다시금 주목하게 만든다.
[스포츠경향 안병길기자] 이은샘이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떠나보내며 진솔한 종영소감과 직접 꼽은 명장면을 공개했다.
이처럼 '유부녀 킬러'를 통해 톡톡 튀는 분위기는 물론, 액션과 로맨스까지 폭넓게 소화해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 이은샘. 자신만의 매력을 한층 확장한 만큼,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선보일 그의 새로운 모습에도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