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안병길기자] 배우 윤병희가 '21세기 대군부인'에 특별출연해 작품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윤병희는 상사의 거센 압박에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현실 직장인 모먼트를 현실감 있게 담아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생활 밀착형 연기로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린 그가 계속해서 아이유의 조력자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궁금증이 극대화되고 있다.
[스타데일리뉴스 조수현기자] 배우 오승훈이 드라마, 연극, 예능을 넘나들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와 스테디셀러 연극 '오펀스'에서 오승훈은 서로 다른 결의 캐릭터를 그려내며 묵직한 존재감을 남기고 있다. 연기부터 무대, 예능까지 출연하는 작품, 프로그램마다 인기몰이 중인 오승훈의 다음 행보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톱스타뉴스 전혜원기자] 배우 윤병희가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합류해 새로운 캐릭터로 시청자와 만난다.
윤병희는 기업 '비오제이'의 비서실장 손재한을 맡는다. 그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차세계의 곁을 지키며 업무를 책임지는 인물로, 철저한 충성과 순간순간 달라지는 상황에 대응하는 면모를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
[JTBC 유지혜기자] 배우 김소혜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극 중 캐릭터 새벽을 향해 "모두가 잠든 시간 묵묵히 빛을 준비하는 새벽처럼 네가 남들 모르게 쌓아온 노력들이 너를 가장 눈부신 곳으로 데려다 줄 거야. 넌 이미 누군가에게 기분 좋은 시작 같은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마"라며 응원을 덧붙였다.
[스포츠동아 이정연기자] 노재원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 합류해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다.
노재원은 극 중 방울 역을 맡는다. 방울은 햇살 역의 전소니 곁을 지키는 든든한 조력자로, 재치와 다정함을 함께 지닌 인물이다. 사랑꾼 면모는 물론 아이들과의 자연스러운 호흡까지 더해지며 극의 긴장감 속 또 다른 재미를 만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