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 태유나기자] 배우 윤경호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유쾌하고 진중하게 캐릭터를 완성한 윤경호는 소속사 눈컴퍼니를 통해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재미있게 즐겨주시고, 박재영을 아끼고 좋아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좋은 작품을 만들어 주신 조남형 감독님과 최룡 작가님, 그리고 정말 한 부대처럼 끈끈하게 호흡하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은 강림소초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분들에게도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윤경호는 오는 19일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에 이어 오는 26일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첫 방송까지 앞두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기자] 배우 김주령이 한국 문화대사로 프랑스에 초청받아 한국 문화 예술의 가치의 위상을 높였다.
홍보대사 자격으로 국립 기메 동양 박물관 갈라 이브닝 오프닝 연설에 나선 김주령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개최된 아시아 위크 파리가 아시아는 물론 한국의 예술과 문화를 더욱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예술과 문화가 시간과 국경을 넘어 사람들을 연결하고 서로를 이해하게 하는 힘이 있음을 다시금 느꼈다"고 소감을 전하며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스포츠경향 안병길기자] 배우 윤병희가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다채로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처럼 윤병희는 재미를 더하는 구경꾼에서 연애 코치, 상사 때문에 진땀 빼는 직장인까지 손재한의 다채로운 매력을 맛깔나게 그려냈다. 특유의 생활밀착형 연기로 극의 활력을 책임지고 있는 그가 남은 회차 동안 또 어떤 명장면을 탄생시킬지 기대를 높인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기자] 배우 윤경호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또 한번 안방을 사로잡았다.
윤경호는 행정보급관 상사 박재영 역을 맡아 코믹한 먹방과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재미를 더했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인간미와 리더십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공감까지 이끌어낸 바. 맛깔나는 사투리와 생활감 넘치는 대사 톤으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극의 중심을 든든히 지탱한 윤경호. 서사가 전개될수록 박재영의 천연덕스러움 안에 숨은 따뜻함과 희생정신, 사명감까지 섬세하게 그려내 베테랑 배우의 진가를 입증했다.
[bnt 서정민기자] 배우 이레가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에서 첫 악역 도전에 성공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요미는 사람들의 질투와 욕망을 자극하는 과자를 판매하며 운명을 뒤흔드는 인물이다. 피아노 입시생에게 친구의 재능을 빼앗을 수 있는 마카롱을 건네는 등 위험한 선택을 유도하며 극 전개에 긴장감을 더했다. 단순한 악역이 아닌 인간적인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요미를 표현한 점이 호평을 얻고 있다. 승부욕과 욕망, 허당 같은 면모를 오가며 입체적인 빌런을 완성했고,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