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 ‘한 사람만’ 속 애잔한 감성으로 그려낸 어린 엄마...짙은 여운 남기며 퇴장

[텐아시아 차혜영기자] 신예 한동희가 ‘한 사람만’에서 가련한 최후로 퇴장을 알리며, 의미 깊은 첫 드라마 출연 소감을 전했다.

JTBC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에서 극 중 민우천(김경남 분)의 어린 시절 엄마 역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표현해낸 한동희가 가련한 최후로 ‘한 사람만’의 퇴장을 알렸다.

‘옷소매 붉은 끝동’ 이민지 “함께한 ‘궁녀즈’, 여고생 시절로 돌아간 듯” [일문일답]

[스포츠월드 정가영기자] ‘옷소매 붉은 끝동’ 이민지가 아쉬움이 묻어나는 종영 소감을 밝혔다.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 2021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군림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극 중 궁녀 김복연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려온 이민지가 직접 애틋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 사람만' 한동희, 짧은 등장에도 존재감 입증…활발 행보 기대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한동희가 드라마 '한 사람만'에서 김경남의 과거 회상 속 엄마로 등장, 강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JTBC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에서 한동희는 극 중 고단하고도 불행한 삶을 살아가는 민우천(김경남 분)의 절망적 과거 회상에 등장, 섬세한 결로 엄마의 모습을 그려냈다.

‘어사와 조이’ 이상희 “많이 웃고 의지…긍정의 힘 배워”[일문일답]

[스포츠월드 정가영기자] ‘어사와 조이’ 이상희가 감사함이 가득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1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가 최종회까지 단 두 회만을 앞둔 가운데, 드라마에 따스한 힘을 불어넣어 준 이상희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옷소매 붉은 끝동’ 이민지, ‘맴찢’ 속앓이

[OSEN 김보라기자] ‘옷소매 붉은 끝동’ 이민지가 ‘맴찢’ 속앓이로 안방극장을 울렸다.

지난 방송에서는 복연(이민지 분)이 홍덕로(강훈 분)의 악한 야망을 맞닥뜨리고 가슴 아픈 속앓이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