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침번' 류덕환·이석형 보여줄 디테일한 군대 고증 (전체관람가)

[엑스포츠뉴스 황수연기자] 류덕환 감독의 '불침번'이 '전체관람가+: 숏버스터'의 현실판 평행세계로 초대한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이석형은 '불침번'의 관전 포인트로 “디테일한 군대 고증과 단순 명료한 재미”를 꼽았다.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세심한 고증에 공감할 수 있고, 군대를 겪어보지 않은 이들 역시 대수가 처한 돌발 상황에서 오는 심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해 유쾌한 웃음를 선사할 류덕환 감독의 '불침번'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조한철×인교진×이서환, 3인 3색 매력 분석

[스포츠경향 김혜정기자] 조한철, 인교진, 이서환이 3인 3색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서는 3인 3색 개성을 뽐내는 유니스 팀 코치진이 극의 재미를 풍성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조수향, 박주현 향한 남다른 정...애틋한 선후배 간 유대 ‘눈길’

[텐아시아 신지원기자]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조수향이 박주현에게 남다른 정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매번 살갑게 구는 박태양을 불편하고 거슬려 했지만, 같은 팀으로서 받아들이고 묘한 유대를 느끼는 이영심의 모습이 관계 변화를 암시하며 미소를 자아냈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조한철, 제자 박주현 향한 진심…온기 가득 사제 케미

[엑스포츠뉴스 김예은기자]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조한철이 박주현과 온기 가득한 사제 간의 케미를 발산하며 묵직한 감동을 더했다.


4일 방송된 5회에서는 이태상(조한철)이 박태양으로 하여금 유니스에 잔류하도록 설득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살인자의 쇼핑목록’ 강길우, 냉온탕 오가는 열정 연기

[스포츠경향 손봉석기자] 배우 강길우가 드라마 속 이광수의 과거 회상 속에서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호연을 펼치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평범한 동네에서 발생하는 의문의 살인사건을 마트 사장, 캐셔, 지구대 순경이 영수증을 단서로 추리해 나가는 슈퍼(마켓) 코믹 수사극. 극 중 강길우는 나우지구대 순찰팀장 김두현(이윤희 분)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