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기자] 배우 강길우의 작품 속 활약이 빛났다.
강길우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맡은 캐릭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완성해 내 매번 확실히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과 폭넓은 표현력, 그리고 장면 소화력까지 인정받으며 업계 안팎으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 현재 다수의 차기작 오픈을 앞둔 가운데, 꾸준한 작품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뉴스인사이드 윤영미기자] 배우 윤경호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남편들'(감독 박규태)에서 전직 마약조직 용강파 보스 '김용강' 역을 맡아 독보적인 빌런 연기를 선보였다.
극 중 김용강이 마약 사업의 핵심인 AI 프로그램을 파괴하며 숨겨둔 광기를 드러내는 장면은 인물의 위압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조직 재건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한 실체와 홀로 다수를 상대하는 거친 액션을 통해 기존에 보이지 않았던 윤경호만의 새로운 악역의 얼굴을 각인시켰다.
[텐아시아 태유나기자] 배우 윤경호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유쾌하고 진중하게 캐릭터를 완성한 윤경호는 소속사 눈컴퍼니를 통해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재미있게 즐겨주시고, 박재영을 아끼고 좋아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좋은 작품을 만들어 주신 조남형 감독님과 최룡 작가님, 그리고 정말 한 부대처럼 끈끈하게 호흡하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은 강림소초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분들에게도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윤경호는 오는 19일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에 이어 오는 26일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첫 방송까지 앞두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기자] 배우 김주령이 한국 문화대사로 프랑스에 초청받아 한국 문화 예술의 가치의 위상을 높였다.
홍보대사 자격으로 국립 기메 동양 박물관 갈라 이브닝 오프닝 연설에 나선 김주령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개최된 아시아 위크 파리가 아시아는 물론 한국의 예술과 문화를 더욱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예술과 문화가 시간과 국경을 넘어 사람들을 연결하고 서로를 이해하게 하는 힘이 있음을 다시금 느꼈다"고 소감을 전하며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스포츠경향 안병길기자] 배우 윤병희가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다채로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처럼 윤병희는 재미를 더하는 구경꾼에서 연애 코치, 상사 때문에 진땀 빼는 직장인까지 손재한의 다채로운 매력을 맛깔나게 그려냈다. 특유의 생활밀착형 연기로 극의 활력을 책임지고 있는 그가 남은 회차 동안 또 어떤 명장면을 탄생시킬지 기대를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