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조한철, 정체 드러낸 옥택연에 아첨…'권력형 빌런'의 존재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기자] '빈센조' 조한철이 '권력형 빌런'의 면모를 실감 나는 연기로 펼쳐내고 있다.


악으로 악을 처단하는 빈센조(송중기 분)의 본격적인 복수의 막이 오른 가운데, 극중 권력형 빌런 한승혁 역을 맡은 조한철의 남다른 활약에도 시선이 쏠린다.

'마우스' 우지현, 첫등장부터 폭발한 감정연기

[스포츠서울 조성경기자]배우 우지현이 ‘마우스’ 첫 등장부터 탄탄한 연기 저력을 가감 없이 발휘,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했다.


지난밤 방송된 2회에서 구동구는 무진 구치소 강당에서 마술 공연 준비에 한창인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오랜 친구인 만큼 정바름, 나치국(이서준)과 폭소를 유발하는 티격태격 케미로 무거운 극의 분위기를 환기한 구동구.

'민트 컨디션' 이석형, 범상치 않은 래퍼 익스의 '미친 존재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기자] '민트 컨디션' 이석형이 지난 밤을 뜨거운 열정으로 물들였다.


이석형은 극중 래퍼 익스 역을 맡아 범상치 않은 캐릭터를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그려냈다.

우지현, '더스트맨'에 '마우스'까지…스크린·브라운관 동시 출격

[엑스포츠뉴스 김예은기자] 영화 '더스트맨'(감독 김나경)에서 주인공 태산 역을 맡은 우지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자신의 연기 세계를 확장시켜가고 있는 우지현이 독립영화를 대표하는 얼굴로 떠오르며 4월 개봉하는 '더스트맨'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공조2:인터내셔날’ 이민지 합류, 다니엘 헤니와 파트너

[iMBC 김경희기자] 이름만 들어도 기대감이 생기는 배우 이민지가 영화 ‘공조’의 속편 ‘공조2:인터내셔날’에 합류한다.


이민지는 ‘공조2:인터내셔날’에서 국정원 신참 요원 ‘선호’를 연기한다. 현빈, 유해진, 다니엘 헤니와 호흡을 맞추며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