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매' 조한철x현봉식x김가희, 이 구역 신 스틸러는 나야 나

[OSEN 선미경기자] 영화 '세자매'(감독 이승원)에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활약 중인 배우들이 조연 및 우정 출연으로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정직한 후보', '블랙머니', '힘을 내요, 미스터 리'까지 화제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배우 조한철은 '세자매'에서 완벽한 척하는 둘째 미연(문소리 분)의 남편 동욱 역을 맡았다.

차세대 믿보배로 눈도장…이석형, ‘변화무쌍’ 캐릭터 변화상

[스포츠월드 정가영기자] 배우 이석형이 자신만의 연기색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존재감을 키워 나가고 있다.

독립영화 ‘꿈의 제인’(2017)의 ‘병욱’으로 분해 강력한 인상을 남기며 ‘떠오르는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부상한 이석형은 매 작품 다른 옷을 입은 듯 변신을 거듭, 장르부터 캐릭터까지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차곡차곡 내공을 쌓아 다음에 대한 기대감을 품게 만드는 이석형의 필모그래피를 들여다봤다.

'도시남녀의 사랑법' 이석형, 좌충우돌 파출소 라이프…최민호와 케미 발산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배우 이석형이 ‘도시남녀의 사랑법’ 첫 등장부터 신선한 임팩트를 드러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12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 7회에서 첫 등장한 이석형은 태평로 파출소 1년 차 순경 ‘강병준’으로 분해 좌충우돌 ‘짠 내’ 나는 파출소 라이프를 선보였다.

[TV리포트 이윤희기자] ‘빈센조’가 세상 ‘독’한 미(美)친자들의 출격을 알렸다.

이날 진행된 대본리딩에는 김희원 감독, 박재범 작가를 비롯해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 유재명, 김여진, 곽동연, 조한철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뜨거운 연기 열전을 펼쳤다. 조한철은 바벨그룹의 공식 쓰레기 처리반이자, 대한민국 최대 로펌 ‘우상’의 대표 ‘한승혁’으로 분해 극의 텐션을 끌어올렸다.

박소진·우지현·유의태, 문화재청 단편 '첩종-조선을지켜라' 의기투합

[일간스포츠 조연경기자] 문화재청 제작 단편영화 ‘첩종-조선을 지켜라’ 본편이 공개됐다.


박소진은 추경공주로 활약, 전례 없던 강인하고 주체적인 공주의 모습을 완성시키며 화면을 가득 채운다. 여러 편의 독립영화를 통해 입증된 연기력으로 차세대 배우로 부상, 탄탄한 지반을 다져온 우지현은 내금위장 위로 분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으로 대중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신예 유의태는 겸사복장 은 역을 맡아 역모를 충(忠)이라 이야기하는 위와 날카롭게 대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