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 '우리, 자영' 합류…1년 만에 스크린 복귀

[텐아시아 노규민기자] 배우 김슬기가 정가영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 '우리, 자영'(가제)에 합류, 1년여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그 속에서 빛나는 섬세한 감정연기를 통해 '로코 요정'으로 등극한 김슬기는 자영의 동창이자 서른을 몇 달 앞둔 스물아홉의 여자 '유미'를 연기한다. 능청스럽고 애교가 많은 성격의 유미는 허를 찌르는 너스레로 자영과 돈독한 케미를 발산하는 엉뚱미 가득한 인물.

[일간스포츠 조연경기자] 또 한명의 괴물 신예 등장이다. 배우 이석형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영화 ‘꿈의 제인’으로 주목받으며 떠오르는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한 이석형은 '보건교사 안은영'에서 목련 고등학교의 트러블 메이커이자 혼란이라는 별명을 지닌 강민우로 분해 배우로서의 진가를 톡톡히 발휘했다.

'보건교사 안은영' 유태오부터 7人 괴물 신예까지, 신스틸러 군단

[엑스포츠뉴스 황수연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이 선생님부터 학생들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한 목련고등학교 사람들의 스틸을 공개했다.


젤리로 끈끈하게 연결되어 안은영의 속을 썩이는 목련고등학교의 트러블 메이커 강민우, 허완수는 떠오르는 충무로의 블루칩 이석형과 심달기가 맡았다. 영혼의 단짝인 두 사람은 만나면 사고를 일으키는 환장의 케미스트리로 시선을 끈다.

이선균·주지훈부터 박희본·박주현까지…'사일런스' 10월 첫촬영

[스포티비뉴스 김현록기자] 영화 '사일런스'가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10월 첫 촬영에 들어간다.


유쾌한 매력의 신스틸러 박희본과 '인간수업'의 라이징 스타 박주현은 자매인 ‘미란’과 ‘유라’로 출연해 재난 현장에 고립된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그린다.

박소진, 나른한 오후의 휴식…도회적 무드 발산

[엑스포츠뉴스 황수연기자] 배우 박소진의 독보적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Small Rest(스몰 레스트)’라는 컨셉에 걸맞게 박소진의 자연스럽고 세련된 무드에 편안한 컬러감과 부드러운 터치감의 아이템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작품을 보는 듯 완성도 높은 화보를 탄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