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한 스파이’ 박소진, 빠져들 수밖에 없는 블랙홀 매력

[뉴스엔 박아름기자] MBC 수목미니시리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첫 등장부터 임팩트 있는 존재감으로 인상 깊은 장면을 만들어내고 있는 배우 박소진의 다채로운 매력 포인트가 공개됐다.


# 솔직하지만 사랑스러운 사이다 매력

# 내추럴한 프렌치 시크룩 찰떡 소화

# 섬세한 표현력으로 ‘배두래’ 매력 배가

‘내가 죽던 날’ 김태훈·조한철·김정영, 베테랑 배우들의 지원사격

[스초프동아 조유경기자] 믿고 보는 배우 김혜수의 2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내가 죽던 날’에 김태훈, 조한철, 김정영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직한 후보’, ‘백두산’, ‘블랙머니’, ‘배심원들’, ‘신과함께-인과 연’ 등 장르를 불문하고 매 작품 탁월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로 완벽하게 소화하는 팔색조 배우 조한철이 ‘국가부도의 날’ 이후 다시 한번 김혜수와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끈다. ‘현수’의 이혼 소송을 돕는 ‘오변호사’로 분한 조한철은 차분하고 신뢰감 있는 모습으로 극의 몰입도를 더해준다.

조수향·이민지→김보라, 부산국제영화제 첫인상과 추억…특별 영상 공개

[MK스포츠 손진아기자] 스물 다섯 번째 부산국제영화제가 있기까지 영화제와 인연을 맺어온 모두를 위한 특별 영상이 공개됐다.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던 ‘들꽃’ 조수향 배우, ‘꿈의 제인’ 이민지 배우와 역대 영화제들의 화제작들을 연출했던 ‘남매의 여름밤’ 윤단비, ‘초미의 관심사’ 남연우, ‘니나 내나’ 이동은, ‘벌새’ 김보라, ‘죄많은 소녀’ 김의석, ‘춘천, 춘천’ 장우진, ‘철원기행’ 김대환 감독 등이 영화제의 첫인상과 그들만의 추억을 이야기한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 박소진, 유인나 비즈니스 파트너로 기대감 있는 첫 등장

[iMBC 김경희기자나를 사랑한 스파이’ 박소진이 임팩트 있는 첫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 1회에서 극중 강아름(유인나 분)의 절친이자 사업 파트너 ‘배두래’ 역으로 색다른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던 박소진이 첫 등장과 동시에 임팩트 있는 존재감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강아름의 리드 아래 배두래가 긴박한 상황에도 침착하게 일을 처리해 내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케 했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 윤소희X박소진X이주우X장재호, 빛날 존재감

[OSEN 박판석기자]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측이 달콤한 로맨스와 짜릿한 첩보전에 리얼리티를 극대화할 신스틸러들을 공개했다.

박소진은 강아름의 절친이자 사업 파트너 ‘배두래’로 분한다. 배두래는 철저한 현실주의자로, 늘 뼈 때리는 말로 강아름의 정신줄을 붙잡아주는 인물. 강아름과 배두래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활력을 불어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