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전야' 예수정·이준혁·조한철·안세하, 존재감 뿜뿜 명품 신스틸러

[싱글리스트 박경희기자] 로맨스 영화 '새해전야'(홍지영 감독, 수필름 제작)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연기력 만렙 조연 군단이 출연해 기대를 더한다.


영화 '세자매' '내가 죽던 날' '정직한 후보' '백두산' '블랙머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개성 강한 캐릭터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온 조한철은 래환의 에이전시 대표 윤대표 역으로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제대로 발산한다. 조한철은 래환과 오월에게 냉철한 조언과 말로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현실적인 캐릭터를 실감나게 그려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박소진, 헤어케어 브랜드 뮤즈 발탁…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박소진이 헤어케어 브랜드 뮤즈로 발탁됐다.


브랜드 매니저는 “털털한 매력부터 성숙한 매력까지 두루 갖춘 박소진의 이미지가 닥터시드의 다양한 헤어케어 시스템과 잘 부합했다”라고 전했다.

'세자매' 조한철x현봉식x김가희, 이 구역 신 스틸러는 나야 나

[OSEN 선미경기자] 영화 '세자매'(감독 이승원)에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활약 중인 배우들이 조연 및 우정 출연으로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정직한 후보', '블랙머니', '힘을 내요, 미스터 리'까지 화제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배우 조한철은 '세자매'에서 완벽한 척하는 둘째 미연(문소리 분)의 남편 동욱 역을 맡았다.

차세대 믿보배로 눈도장…이석형, ‘변화무쌍’ 캐릭터 변화상

[스포츠월드 정가영기자] 배우 이석형이 자신만의 연기색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존재감을 키워 나가고 있다.

독립영화 ‘꿈의 제인’(2017)의 ‘병욱’으로 분해 강력한 인상을 남기며 ‘떠오르는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부상한 이석형은 매 작품 다른 옷을 입은 듯 변신을 거듭, 장르부터 캐릭터까지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차곡차곡 내공을 쌓아 다음에 대한 기대감을 품게 만드는 이석형의 필모그래피를 들여다봤다.

'도시남녀의 사랑법' 이석형, 좌충우돌 파출소 라이프…최민호와 케미 발산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배우 이석형이 ‘도시남녀의 사랑법’ 첫 등장부터 신선한 임팩트를 드러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12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 7회에서 첫 등장한 이석형은 태평로 파출소 1년 차 순경 ‘강병준’으로 분해 좌충우돌 ‘짠 내’ 나는 파출소 라이프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