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주지훈부터 박희본·박주현까지…'사일런스' 10월 첫촬영

[스포티비뉴스 김현록기자] 영화 '사일런스'가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10월 첫 촬영에 들어간다.


유쾌한 매력의 신스틸러 박희본과 '인간수업'의 라이징 스타 박주현은 자매인 ‘미란’과 ‘유라’로 출연해 재난 현장에 고립된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그린다.

박소진, 나른한 오후의 휴식…도회적 무드 발산

[엑스포츠뉴스 황수연기자] 배우 박소진의 독보적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Small Rest(스몰 레스트)’라는 컨셉에 걸맞게 박소진의 자연스럽고 세련된 무드에 편안한 컬러감과 부드러운 터치감의 아이템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작품을 보는 듯 완성도 높은 화보를 탄생시켰다.

조한철, 김은희號 승선..'빈센조'→'지리산' 열일 행보ing

[enews24 고홍주기자] 조한철이 2021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지리산’에 합류한다.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명연기로 자타 공인 ‘장르 마스터’라 불리는 조한철은 극중 지리산 국립공원 해동분소 소속 레인저이자 전지현(서이강 역)의 동기 ‘박일해’ 역을 맡는다. 박일해는 순발력은 약하지만 우직한 근성과 투철한 책임감을 지닌 인물. 매 작품 압도적 존재감과 기대를 뛰어넘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켜온 그는 ‘지리산’에서 또 한 번 섬세한 결의 연기로 명품배우의 진가를 보여줄 예정이다.

'독립영화계 총아' 이석형 '보건교사 안은영' 캐스팅 '엉뚱 매력'

[일간스포츠 조연경기자] 영화 ‘꿈의 제인’과 ‘하트’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독립영화계 총아’ 이석형이 ‘보건교사 안은영’으로 인사한다.


이석형은 극의 주된 배경이 되는 목련고등학교 학생 민우 역을 맡아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매력을 선보인다. 본의 아니게 사고를 치기도 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귀엽고 순수한 면모로 극의 흥미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신예 유의태, 단편 영화 ‘유산’으로 첫 스크린 데뷔…한해인과 호흡

[더셀럽 김지영기자] 신인 배우 유의태가 단편 영화 ‘유산’으로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깊이를 가늠키 어려운 눈빛과 자신만의 단단한 연기 호흡으로, 충무로에 심상치 않은 등장을 알린 유의태. 극중 효은(한해인)의 어린 시절 친구 ‘선우’ 역으로 분해 강렬한 호연을 펼친다. 오랜 간병으로 지친 효은에게 새로운 삶에 대한 욕망을 불러일으킬 인물로, 엄마의 흔적을 지우고 잃어버린 일상을 회복하려 고군분투하는 효은과 함께 극을 이끌어갈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