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는 별책부록' 조한철, 일・사랑 두 마리 토끼 잡을까

[OSEN 김보라 기자]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종영을 앞둔 가운데 조한철의 일과 사랑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배우 조한철은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에서 18년 경력 베테랑 편집자이자, 푸근하고 털털한 문학인 봉지홍 역을 맡았다. 조한철이 맡은 봉지홍은 출판사 겨루의 창립 멤버이자 작가와의 작업 자체가 좋은 천생 편집자. 좋은 작품을 읽으면 3초 안에 눈물을 글썽이는 순도 높은 감수성을 지닌 인물이다.

이런 봉지홍은 ‘일’과 ‘사랑’을 모두 잡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시를 사랑하는 문학인의 모습과 더불어 사연 많은 짠내 유발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고 있는 봉지홍과 이런 봉지홍에게 숨을 불어 넣는 조한철,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그가 노리는 두 마리 토끼를 짚어보자.

'로맨스는 별책부록' 조한철, 매력적인 꽃중년 패션의 정석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의 조한철이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며 드라마의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조한철은 극 중 시를 사랑하는 문학인의 담백함을 한껏 담아낸 ‘봉담백’룩으로 꽃중년의 매력을 뽑아내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조들호2' 이민지, 박신양과 통쾌한 복수…햇병아리 변호사 탈출

[일간스포츠 이아영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 배우 이민지의 통쾌한 변호가 빛을 발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월화극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하 ‘조들호2’)에서는 고현정(이자경)이 계획한 함정에 빠져 누명을 쓰게 된 박신양(조들호)이 통쾌하게 위기를 탈출하며 국일 그룹에게 공개적으로 선전포고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들호2’ 박신양X이민지, 사제관계→파트너…공조 케미 예고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박신양과 이민지가 사제관계에서 파트너로 변신해 완벽한 공조 케미를 펼친다. 


오늘(4일) 방송될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 이하 ‘조들호2’) 25, 26회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와 윤소미(이민지 분)가 의뢰인과 담당 변호사가 되어 조들호의 누명을 벗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marie claire] 다양성을 꿈꾸며 이민지

FILM

<그녀(Her)>

그런 생각이 들어. 난 앞으로 내가 느낄 감정을 벌써 다 경험한 게 아닐까. 그리고 앞으로 쭉 새로운 느낌은 하나도 없게 되는 건 아닐까.


“영화 <그녀(Her)>의 대사를 담담하게 풀어보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