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안병길 기자] 배우 심수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새’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한국 섹션에 초청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을 찾는다.
데뷔 이후 꾸준히 굵직한 영화제와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심수빈은 국내외 주요 영화제에서 주목받으며 '영화제 퀸'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매 작품 새로운 얼굴과 세밀한 감정 연기로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만큼, '새'와 '첫세계'를 통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보여줄 모습에도 기대가 모인다.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김슬기 주연 영화 '베일러'를 부산에서 먼저 볼 수 있게 됐다.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슬기는 드라마 'O'PENing(오프닝) 2025 - 냥육권 전쟁' '오 나의 귀신님', 영화 '선물' '고속도로 가족', 연극 '꽃의 비밀'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특히 최근 연극 '불란서 금고 -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에서 복합적인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무대 위 존재감을 견고히 했으며,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서는 사랑을 선택해 새로운 삶을 사는 인물의 변화를 생동감 있게 표현해 호평받았다.
[뉴스엔 박아름기자] 이은샘이 '유부녀 킬러' 서사가 진행될수록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호감도를 높이고 있다.
이은샘은 따뜻한 감정 연기부터 유쾌한 코미디, 짜릿한 액션까지 폭넓은 연기력으로 세아의 다채로운 면모를 연기했다. 특히 공효진과의 따뜻한 시누이 케미부터 무진성과의 풋풋한 로맨스까지 상대 배우들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완성하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는 평이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기자] 배우 김민하가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주연으로 나선다.
나아가 10월 6일에 개최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를 확정 지은 그는 그동안 국내외로 얼마나 견고히 본인의 영향력을 쌓아왔는지 제대로 증명한 바. 여기에 ‘꿀알바’, ‘별짓’,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차기작까지 연이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도 계속해서 기대가 집중된다.
[전자신문 이금준기자] 이은샘이 '유부녀 킬러'에서 매력을 폭발시켰다.
이은샘은 밝고 유쾌한 에너지, 조카를 향한 진심, 예상치 못한 설렘까지 폭넓은 감정을 자유롭게 오가며 권세아를 풍성하게 그려냈다. 특히 공효진과는 자매 같은 관계성을 보여주며 따뜻한 케미를 완성했다. 앞으로 영도와의 새로운 이야기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