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한 스파이’ 박소진, 유인나 비즈니스 파트너로 기대감 있는 첫 등장

[iMBC 김경희기자나를 사랑한 스파이’ 박소진이 임팩트 있는 첫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 1회에서 극중 강아름(유인나 분)의 절친이자 사업 파트너 ‘배두래’ 역으로 색다른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던 박소진이 첫 등장과 동시에 임팩트 있는 존재감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강아름의 리드 아래 배두래가 긴박한 상황에도 침착하게 일을 처리해 내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케 했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 윤소희X박소진X이주우X장재호, 빛날 존재감

[OSEN 박판석기자]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측이 달콤한 로맨스와 짜릿한 첩보전에 리얼리티를 극대화할 신스틸러들을 공개했다.

박소진은 강아름의 절친이자 사업 파트너 ‘배두래’로 분한다. 배두래는 철저한 현실주의자로, 늘 뼈 때리는 말로 강아름의 정신줄을 붙잡아주는 인물. 강아름과 배두래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활력을 불어넣는다.

김슬기 '우리, 자영' 합류…1년 만에 스크린 복귀

[텐아시아 노규민기자] 배우 김슬기가 정가영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 '우리, 자영'(가제)에 합류, 1년여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그 속에서 빛나는 섬세한 감정연기를 통해 '로코 요정'으로 등극한 김슬기는 자영의 동창이자 서른을 몇 달 앞둔 스물아홉의 여자 '유미'를 연기한다. 능청스럽고 애교가 많은 성격의 유미는 허를 찌르는 너스레로 자영과 돈독한 케미를 발산하는 엉뚱미 가득한 인물.

[일간스포츠 조연경기자] 또 한명의 괴물 신예 등장이다. 배우 이석형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영화 ‘꿈의 제인’으로 주목받으며 떠오르는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한 이석형은 '보건교사 안은영'에서 목련 고등학교의 트러블 메이커이자 혼란이라는 별명을 지닌 강민우로 분해 배우로서의 진가를 톡톡히 발휘했다.

'보건교사 안은영' 유태오부터 7人 괴물 신예까지, 신스틸러 군단

[엑스포츠뉴스 황수연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이 선생님부터 학생들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한 목련고등학교 사람들의 스틸을 공개했다.


젤리로 끈끈하게 연결되어 안은영의 속을 썩이는 목련고등학교의 트러블 메이커 강민우, 허완수는 떠오르는 충무로의 블루칩 이석형과 심달기가 맡았다. 영혼의 단짝인 두 사람은 만나면 사고를 일으키는 환장의 케미스트리로 시선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