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한 스파이’ 유인나X박소진, 환상의 티키타카로 유쾌한 웃음 선사

[한국경제TV 유병철기자] ‘나를 사랑한 스파이’ 유인나, 박소진의 유쾌한 워맨스가 꿀잼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다이내믹한 극 전개만큼이나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극을 다채롭게 채워가고 있다. 세상 둘도 없는 절친이자 사업파트너인 강아름과 배두래(박소진 분). 기막힌 첩보전에 휘말린 강아름의 옆에서 뼈 때리는 현실 조언도 아끼지 않은 배두래의 존재감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우지현, 韓독립영화의 얼굴..짙은 눈빛으로 완성한 시크美

[OSEN 김보라기자] 배우 우지현의 화보와 인터뷰가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12월호에서 공개됐다.

영화 ‘춘천, 춘천’ ‘뒤로 걷기’ ‘더스트맨’,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반의반’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자신의 연기 세계를 확장시켜가고 있는 우지현이 마리끌레르의 ‘독립영화에 마음을 더한 10인의 배우’ 특집 화보 촬영에 참여해 한국 독립영화의 한 얼굴을 보여준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 박소진, 빠져들 수밖에 없는 블랙홀 매력

[뉴스엔 박아름기자] MBC 수목미니시리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첫 등장부터 임팩트 있는 존재감으로 인상 깊은 장면을 만들어내고 있는 배우 박소진의 다채로운 매력 포인트가 공개됐다.


# 솔직하지만 사랑스러운 사이다 매력

# 내추럴한 프렌치 시크룩 찰떡 소화

# 섬세한 표현력으로 ‘배두래’ 매력 배가

‘내가 죽던 날’ 김태훈·조한철·김정영, 베테랑 배우들의 지원사격

[스초프동아 조유경기자] 믿고 보는 배우 김혜수의 2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내가 죽던 날’에 김태훈, 조한철, 김정영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직한 후보’, ‘백두산’, ‘블랙머니’, ‘배심원들’, ‘신과함께-인과 연’ 등 장르를 불문하고 매 작품 탁월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로 완벽하게 소화하는 팔색조 배우 조한철이 ‘국가부도의 날’ 이후 다시 한번 김혜수와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끈다. ‘현수’의 이혼 소송을 돕는 ‘오변호사’로 분한 조한철은 차분하고 신뢰감 있는 모습으로 극의 몰입도를 더해준다.

조수향·이민지→김보라, 부산국제영화제 첫인상과 추억…특별 영상 공개

[MK스포츠 손진아기자] 스물 다섯 번째 부산국제영화제가 있기까지 영화제와 인연을 맺어온 모두를 위한 특별 영상이 공개됐다.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던 ‘들꽃’ 조수향 배우, ‘꿈의 제인’ 이민지 배우와 역대 영화제들의 화제작들을 연출했던 ‘남매의 여름밤’ 윤단비, ‘초미의 관심사’ 남연우, ‘니나 내나’ 이동은, ‘벌새’ 김보라, ‘죄많은 소녀’ 김의석, ‘춘천, 춘천’ 장우진, ‘철원기행’ 김대환 감독 등이 영화제의 첫인상과 그들만의 추억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