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현덕기자] 배우 권다함이 '넘버원'으로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권다함은 극 중 하민의 고향 친구이자 직장 동료인 민형 역을 맡아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특히 현실 직장인의 모습부터 최우식과의 티키타카까지 유쾌한 활약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탄탄하고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권다함이 이번 영화 '넘버원'에서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기자] 배우 강길우가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극적인 결말을 자아내며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강대일은 백기태에 의해 밀수 거래 정보 유출의 범인으로 몰렸지만 이를 정면으로 마주했다. 그는 공포에 짓눌린 상황에서 결백한 태도로 응수하며 백기태와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하기도. 특히 백기태 앞에서 밀리지 않는 강대일의 단단한 눈빛이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기자] 배우 김슬기가 연극 '불란서 금고: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에 출연한다.
김슬기는 극 중 은행 내부를 가장 잘 꿰고 있는 은행원 역을 맡았다. 금고를 눈앞에 두고 개인의 욕망과 이성이 엇갈리며 심리적 균열이 점차 깊어지는 인물. 특유의 대사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연기로 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이끌어낼 전망이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기자] 지난해 작품마다 뚜렷한 존재감을 남기며 대세 배우로 자리 잡은 윤경호가 2026년에도 그 흐름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경향 강주일기자] 배우 노재원이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서사의 판을 뒤흔들며 또 한 번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권력의 구도 속 자신에게 판세를 기울이는 전략적 판단을 보여주며 극의 핵심 변수로 활약 중인 노재원. 그는 특유의 가감 없는 감정 표현과 캐릭터 체화력을 통해 표학수라는 인물의 양면성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비밀스럽고 서늘한 기운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