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 연휘선기자] 배우 김주령이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눈컴퍼니 측은 오늘(23일) “뛰어난 연기력과 자신만의 매력을 발현시킬 줄 아는 배우 김주령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김주령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어 “배우가 더 넓고 다양하게 활동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경향 손봉석기자] ‘꽃의 비밀’ 김슬기의 프로필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21일 공개됐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연극 ‘꽃의 비밀’(작·연출 장진)은 축구에 빠져 집안일을 소홀히 하던 가부장적인 남편들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유쾌한 코미디극이다. 김슬기는 극 중 공대 수석 졸업생이자 뛰어난 손재주로 자동차 수리까지 거뜬히 해내는 만능 해결사 주부 ‘지나’ 역을 맡아 무대 위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JTBC 조연경기자] 본인의 능력치로 살아남을 생명력이다. 배우 노재원이 멀티 캐스팅의 정점을 찍은 작품에서도 미쳐버린 연기력으로 단연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지난 달 26일 공개 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노재원은 극 중 클럽 MD 출신의 남규 역을 맡아 권력과 힘에 따라 태도를 달리하는 인간의 강약약강 모습을 비열하게 소화했다.
[뉴스엔 하지원기자] 배우 한동희가 영화 ‘검은 수녀들’에 출연, 스크린 속 뚜렷한 존재감을 예고한다.
그 가운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존재감을 발휘해 온 한동희가 ‘검은 수녀들’에 출연을 알리며 궁금증을 더욱 더한다. ‘경성크리처’ 시즌2, ‘세작, 매혹된 자들’, ‘운수 오진 날’, ‘슈룹’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치며 부지런히 대중에 눈도장을 찍은 한동희는 이번 ‘검은 수녀들’에서도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
[MBC연예 유정민기자] 이민지가 ‘언더커버 하이스쿨’로 돌아온다.
이민지는 극 중 명문 사립 병문고등학교의 체육 선생님 ‘김리안’ 역을 맡아 동료들에게 때로 조언자 역할을 하는 믿음직한 교사로 활약한다. 전매특허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 묘사력을 펼쳐온 이민지가 ‘언더커버 하이스쿨’에는 어떤 모습으로 스며들어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